대상포진
증상
심한 통증과 감각이상이 동반되며 붉은 반점이 신경을 따라 나타난 후 여러 개의 물집이 무리를 지어 나타납니다.
수포는 10~14일 간 변화하는데, 고름이 차면서 탁해지다가 딱지로 변하게 됩니다.
접촉 등에 의해 물집이 터지면 궤양이 형성될 수 있습니다. 보통 2주 정도 지나면 딱지가 생기면서 증상이 좋아집니다.
피부의 병적인 증상이 모두 좋아진 후에도 해당 부위가 계속 아픈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대상포진성 통증은 노인 환자의 약 30%에서 나타나며 마약성 진통제를 사용해야 할 정도로 통증이 심한 경우도 있습니다
치료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하거나 주사를 맞아야하며, 통증 조절을 위해 진통제 사용
세균 감염이 의심될 경우 항생제를 사용하며 염증이 심한 경우 항염제나 스테로이드를 함께 사용할 수 있음
진통제로 조절이 불가할 경우 진통 효과가 있는 파스나 연고를 사용하며 신경차단술을 시행하기도 함
발생원인인 과로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먹는 약과 충분한 휴식으로도 치료가 가능
병원명 : 연세현대내과의원 | 대표자 : 차재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