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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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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간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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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적으로 간염 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의 섭취, 분변-경구 감염이 주된 경로입니다.
    학교, 직장, 군부대 등 단체생활을 하는 곳에서 집단적으로 발병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대부분의 급성 A형 간염은 보존적 치료로 저절로 회복되며, 항체가 생성되어 재발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고령자 또는 B형 간염, C형 간염 등의 만성 간질환 보유자의 경우 간염 증상이 급속도로 악화될 수 있으므로
    평소 개인위생 관리와 예방접종을 통해 예방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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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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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감이나 메스꺼움, 구토, 식욕부진, 발열, 우측 상복부의 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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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이내에 황달 징후가 나타나며, 검은색의 소변, 탈색된 대변과 전신이 가려운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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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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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백 식이 요법과 충분한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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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이 심한 경우 입원 치료로 증상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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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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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의 경우 B형 간염에 감염된 경우 증상이 수주일 지속되다가 대부분 저절로 호전되나
    드물게 간이식이 필요한 상황이 되거나 사망에 이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감염된 혈액에 노출되거나, 감염자와의 성접촉, 사용 중 상처를 일으킬 수 있는 오염된 도구(면도기, 주사바늘) 등을 통해
    전파되며, 출산 중 모체로부터 감염이 되기도 합니다. 예방이 가장 중요하며, 우리니라는 B형 간염이 매우 발생하는 지역으로
    전국민이 접종해야 하며, 투여 후 항체 형성 여부도 확인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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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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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피로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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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의 색이 진해지고, 심할 경우 황달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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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 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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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적인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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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통 및 미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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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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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이 있는 산모가 아기를
출산하는 경우, 출산 전 B형 간염 백신과
면역글로불린을 투여하여 신생아가
B형 간염에 걸리지않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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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B형 간염이 매우 많이
발생하여 모든국민이 B형 간염 백신
주사를 접종해야 하며, 투여 후
항체 형성 검사 또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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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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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에서 지방이 차지하는 비율이 5% 이내를 정상 간으로 보는데 이보다 많은 지방이 축적된 상태를 지방간이라고 합니다.
    알코올성 지방간은 약 20% 정도이며 대부분은 비만, 당뇨, 고지혈증 등에서 오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입니다.
    식생활의 서구와와 함께 활동량이 적은 현대인의 질병으로 대부분 증상이 없으나 방치하면 지방간염, 간경변증,
    간세포함 등으로 진행될 수 있어 정기적인 검사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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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대부분은 다른 이유로 간 기능 검사를 하거나 초음파 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발견되므로
술을 많이 마신다면 기본적인 진찰과 검사가 필요합니다.
* 비 알코올 지방간은 대부분 비만, 당뇨, 고지혈증 등이 있는 환자에서 발병되므로 위험인자가 있다면 지방간에 대한 검사를 주기적으로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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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이 거의 없으며, 간혹 우상복부 불편감이나 통증을 느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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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 쇠약감, 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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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 & 치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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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비만, 음주, 고지혈증, 당뇨병
등의 요인 교정 및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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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 요법, 운동 요법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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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명 : 연세현대내과의원 | 대표자 : 차재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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